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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젤 회원수  :  1,580 명  ( 2022.12.07 현재 )

이 달의 엔젤

[어깨동무-고삼규엔젤]

고삼규 회원 보광병원 병원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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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깨너머라는 말은 그저 다가가 천천히 익히는 말/등을 내어주고 서로에게 금긋지  않는 말/여기가 저기에게  뿌리내리는 말/얼마나 글썽이는  말인가  어깨너머라는 말은(박지웅의 '어깨너머라는 말은' 중에서)


고삼규엔젤님(보광병원 원장, 사진가운데)은  여러 사정으로  아쉽게도  경기장을 찾지 못하시고 어깨너머로 대구FC를 보고 계십니다. 그런데 그 어깨너머로 보는 마음이 얼마나 사람들을 '글썽'이게  하는지 모릅니다.

2017년 부터 변함없이 어깨를 물려주고 등을 내어 주고 금긋지 않고  어깨너머로 애정 가득한 눈 글썽이며 사랑하고 있습니다. 올해는 많이 바쁘시더라도 대팍에서 엔젤과 어깨동무하고 함께 하나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. 변함없는 후원에 감사드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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